
혼자보다 함께가 즐겁습니다
취미로 만난 또래 친구가 건강과 하루를 바꿉니다. 동무는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또래를 만나요
같은 세대, 같은 동네 친구들과 어울립니다. 처음 나가도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맞아드려요.
취미가 즐거워요
등산부터 바둑, 서예, 노래교실까지. 배우고 싶었던 취미를 또래와 함께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건강해져요
출석과 미션을 채울 때마다 도장을 모아요. 자꾸 나가게 되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세 걸음이면 충분해요
취미를 고르세요
등산·바둑·서예·노래 등 좋아하는 취미와 우리 동네를 선택합니다.
전화로 신청하세요
어렵지 않아요. 전화 한 통이면 상담사가 딱 맞는 동호회를 연결해 드립니다.
정모에 나가세요
첫 정모에 나가 또래 친구를 만나고, 출석 도장을 모으며 재미를 붙입니다.
동무를 만나고 달라졌어요
“퇴직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산악회 나가면서 토요일이 제일 기다려져요. 도장 모으는 재미에 개근이랍니다.”
정만석 님 (67세)북한산 아침햇살 산악회
“글씨 배우고 싶어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어요. 전화 한 번에 집 근처 서예교실을 딱 찾아줘서 참 고마웠지요.”
한복순 님 (63세)먹향 서예교실
“노래교실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이제는 매주 밥도 먹어요. 나이 들어 이런 친구가 생길 줄 몰랐어요.”
오영자 님 (69세)목요일 즐거운 노래교실

